토다는 스프링캠프에서 곧바로 NC의 선발 로테이션 경쟁에 투입될 전망이다.
이에 토다는 "저도 불펜보다는 선발에서 플레이하고 싶다.그런 기회가 오면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며 "지난 시즌을 보내면서 제구력이 많이 성장했다.올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플레이할 생각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KBO리그에 합류한 7명의 일본인 선수 중 상위권에 들 수 있냐는 질문에 토다는 "그건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평가받아야 할 것 같다.일본 선수 중 특별히 잘하는 선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서도 "아시아쿼터 제도로 일본을 대표해서 왔다.여기서 잘해서 일본뿐만 아니라 어디서든지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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