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호세 라미레스(34)가 계약 연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라미레스는 지난 2022년 클리블랜드와 7년 계약을 맺었다.
연장이 이뤄지면 2032년까지 총 7년 1억7500만(약2546억7000만 원) 달러의 계약이 성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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