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현역 세이브 2위’ 킴브럴,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MLB 로스터 포함되면 연봉 25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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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현역 세이브 2위’ 킴브럴,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MLB 로스터 포함되면 연봉 250만 달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중 통산 세이브 2위에 올라있는 크레이그 킴브럴(38)이 뉴욕 메츠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메츠 구단은 아직 이 계약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지만, 디 애슬레틱의 윌 샘먼 기자에 따르면 킴브럴은 MLB 로스터에 포함될 경우 연봉 250만 달러(약 36억4000만 원)를 받게 된다.

킴브럴은 애틀랜타 소속이던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40세이브 이상을 따내며 내셔널리그(NL) 세이브 부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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