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은퇴를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일본 출신 메이저리그(MLB) 베테랑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자신의 은퇴설을 직접 부인했다.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유.
다르빗슈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기사를 봐서 알겠지만, 나는 현재 구단(샌디에이고)과 계약 파기 방향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아직은 조율해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고 먼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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