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국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질병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 4천800가구에서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와 식생활 현황 등을 파악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매년 실시해왔다.
조사 항목은 만성질환 유병 여부와 관리 수준,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 식생활 및 식품 섭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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