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등에서 발생하는 매립지 가스를 활용해 지속가능 항공유(SAF)를 생산하는 통합 공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실증 단계에 도달했다.
인투코어테크놀로지에서 구축한 플라즈마 개질 반응기(사진=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은 이윤조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인투코어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매립지 가스를 원료로 하루 100㎏ 규모의 지속가능 항공유를 생산하는 통합 공정 실증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팀은 매립지 가스를 항공유로 전환하기 위해 △불순물 제거 전처리 △합성가스 제조 △합성가스를 액체 연료로 바꾸는 촉매 반응 공정을 하나로 통합 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