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세청에 따르면 가업상속공제는 명품장수기업 지원을 위해 상속세 혜택을 주는 제도로, 공제 대상 업종을 법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국세청은 상속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 우려가 있는 자산 규모가 큰 베이커리카페를 중심으로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로 했다.
사업장과 넓은 부수토지, 시설, 주차장 등이 공제 대상인 가업상속재산에 포함되는 사업용 자산인지 여부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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