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과정에서 "무슨 지분을 나눈다든지 그런 논의는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다.
조국혁신당의 정치적 DNA 보존·확대를 언급한 조국 대표 발언에 대해서는 "우리 민주당은 70년 역사를 갖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당명만 가지고도 10년 째 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서 조국혁신당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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