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애머스가 노리치 시티로 재임대를 떠났다.
얼마 전 임대 기간이 끝나 맨유로 돌아갔는데 셰필드의 재영입 요청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노리치로 재임대했다.
두 팀 모두 강등권이긴 하지만 맨유는 현재 리그 최하위로 강등이 확정적인 셰필드와 달리 끝까지 강등 탈출을 위해 싸울 노리치가 경험을 쌓기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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