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셋째 날 리더보드 맨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김시우는 라운드 후 “오늘도 출발이 좋아서 플레이하는데 수월했던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