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기업 직원 부부가 시급 1만1000원에 70대인 자기 할머니를 가정부로 쓰고 있다는 내용의 비꼬는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작성자 A씨의 설명에 따르면 70대인 그의 할머니는 오전 7시30분까지 대기업 직원 부부가 있는 동탄으로 가서 오전 8시까지 저녁 내내 쌓인 설거지를 하고, 아이 밥을 차려준 뒤 씻긴다.
누리꾼들은 "시급도 적은데 거기에다 한 번에 4시간도 아니고 아침에 갔다가 오후에 또 가는 걸 하루 급여 4만4000원.너무 한다" "두 번 오시게 하고 시급으로 드리는 거면 돈 더 내야 하는 거 맞아" "시급 자체는 엄청 짜게 주는 거 맞지.근데 70대 할머님을 선호하진 않으니" "할머니도 수요와 공급이 맞으니까 계속 하시는거 아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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