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경쟁은행과의 격차 축소를 선언했다.
25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2025년이 기반을 다지고 체력을 만든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반드시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올해 경쟁은행과 격차를 빠르게 좁혀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미래를 위한 도약’이라는 2026년 경영목표 아래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 등 4가지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소통과 조직 실행력을 높여 올해 분명한 성과를 증명해 보이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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