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육상 유수식 양식 어종 질병 미리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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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육상 유수식 양식 어종 질병 미리 막는다

해양수산부는 인공지능(AI)으로 병원체 발생을 예측하고 수질을 자동 조절하는 '유수식 스마트양식 핵심 기술(TSS-PRS)'을 개발해 실증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기술 개발 과정에서는 넙치의 주요 양식지인 전남과 제주 지역에서 2년간 축적된 기후·환경 데이터를 활용했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연구는 우리 양식업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양식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와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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