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업자는 전년 대비 3만8000명 줄어든 562만명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는 2020년 7만5000명 감소한 뒤 2021년 1만8000명 줄었다.
정부가 지난해 소비쿠폰을 발행해 내수에 활력이 도는 듯했으나 자영업의 근본적 부진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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