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는 ▲경제 ▲민생 ▲청년 ▲디지털 분야로,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현장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디지털도시국은 올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일상과 직접 연결하는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경제실은 ▲딥테크 육성 및 신산업 발굴 ▲서울 경제 V-턴을 위한 혁신기술 실증 및 규제개혁 ▲AI 직업 대전환(JX) 대응 등을 중심으로 서울경제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