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탄소파트너십…최대 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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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탄소파트너십…최대 50억 지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은 공급망의 핵심 주체인 대기업 등이 주관기업이 돼 복수의 협력기업(중소·중견기업)들과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해 시범사업 대비 컨소시엄당 지원금액을 최대 3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지원비율을 40%에서 60%로, 중견기업은 40%에서 50%로 상향했다.

또 사업 수행과정에서 필요한 컨설팅 비용(기업별 최대 3000만원, 컨소시엄당 최대 3억원)도 새롭게 포함해 공급망 전반의 탄소 감축·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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