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인공지능(AI)이 읽고 이해하고, 분석·확장하기 쉬운 'AI 리더블(AI Readable)' 방식으로 작성된다.
이를 위해 시는 표·문단·번호체계 등 문서작성 5대 원칙이 담긴 'AI 리더블 행정문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잘 꾸민 문서에서 '정확히 읽히는 문서'로 전환하기 위한 행정 혁신에 나선다.
3월 동대문에 '디지털동행플라자'를 개소해 권역별 6개 거점을 마련하고 고속터미널 등에는 노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돕는 '디지털동행파트너'를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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