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로 시설물 노후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물 전담주치의' 운영을 내실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2013년 창립 후 총 43회의 발표를 통해 도로시설물 안전 관리 정책을 제안해 왔다.
이번 제7기 설루션단은 56명 규모의 민·관·학 전문가가 참여하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예방적인 도로시설물 유지 관리 등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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