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파 속 환경공무관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인당 15만원의 방한용품 구매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환경공무관 작업 시간대 조정·단축, 야외작업 최소화·중지 등 한파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한파, 폭염 등 계절별 위험 요인에 선제 대응해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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