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도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설물 전담주치의와 안전혁신 솔루션단이 운영된다.
246회의 심층 자문을 통해 1920건의 전문 의견을 도출하는 등 총 3198건의 ‘살아있는 안전 데이터’를 행정에 반영해 시설물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의 수명 연장과 예방적 보강이 필수인 전환기를 맞아 전문가들의 전담 관리와 정책 제안은 사고 예방의 핵심”이라며 “AI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도로시설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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