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생활문화대학 1년 6개월 만에 재개…41개 강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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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생활문화대학 1년 6개월 만에 재개…41개 강좌로 확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구민들의 평생 배움터인 '생활문화대학'을 다음 달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90년 개설된 생활문화대학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좌 운영으로 구민 학습 역량 강화와 지역 사회 평생 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으로 '생활문화대학'이 더 쾌적한 시설과 풍성해진 커리큘럼으로 재개강하게 돼 뜻깊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구민 맞춤형 강좌들을 준비했으니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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