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치매 초기’ 母와 갈등 고백…“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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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치매 초기’ 母와 갈등 고백…“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살림남)

그룹 신화 이민우가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어머니와의 갈등 속에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근 둘째를 얻은 이민우는 육아와 부모 돌봄이 겹친 현실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었다.

이민우는 “부모님이 시골에서 지내실 수는 있겠지만, 어머니 상태를 생각하면 100% 반대”라며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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