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기자가 서울의 맹추위를 보여주기 위해 한강에서 ‘라면 얼리기’를 시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이 얼마나 추운지 검증하기 위해 서울의 명물인 한강 라면을 준비했다”며 “라면이 어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실험할 것”이라고 했다.
라면은 실험 2시간 만에 젓가락으로 면발을 든 상태 그대로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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