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항만건설 현장 대금 지급 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건설 현장의 하도급 대금, 노무비 등의 지급 실태를 점검하고 대금 지급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원권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장은 "항만건설 현장 근로자, 관련 자영업자 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실태 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