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소비재, 더우인 타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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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비재, 더우인 타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 나선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를 열고 국내 소비재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물류·마케팅·라이브커머스 원스톱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코트라는 역직구에 특화된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해외공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 중국 소비재 시장 트렌드 ▲ 뷰티·반려용품·패션·유아용품 등 유망 소비재별 진출전략 ▲ 더우인 2026년 마케팅 전략과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연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물꼬가 다시 트인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그 흐름을 현장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첫 단추"라며, "더우인과 협업해 물류와 마케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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