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미국에서 축구를 배운 유망주 이은호(18)와 계약했다고 25일 밝혔다.
2008년생으로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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