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와 챔피언조 대결하는 김시우 “우승보다 즐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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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와 챔피언조 대결하는 김시우 “우승보다 즐기겠다”

세계 최강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챔피언조에서 대결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자신만의 경기를 다짐했다.

김시우가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 6번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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