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4)씨가 25일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두 번째 책 출간을 기념하는 팬 사인회를 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출간 기념 사인회를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씨는 지난달 두 번째 에세이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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