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대기록 눈앞인데' 이대로 현역 생활 끝? 다르빗슈 "재활에 전념, 아직 은퇴 결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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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대기록 눈앞인데' 이대로 현역 생활 끝? 다르빗슈 "재활에 전념, 아직 은퇴 결정 NO"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투수 최다승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일본 출신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은퇴설을 부인했다.

다르빗슈는 "아직 은퇴를 결정하지 않았다.현재 팔꿈치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다시 투구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면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각오로 경쟁할 것"이라며 "만약 그럴 수 없다고 판단하면 그때 은퇴를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로 이적한 다르빗슈는 2022년 30경기 194⅔이닝 16승 8패 평균자책점 3.10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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