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안소희, 대학로의 꽃신을 신고... "무대의 에너지, 다시 매체로 잇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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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인터뷰] 안소희, 대학로의 꽃신을 신고... "무대의 에너지, 다시 매체로 잇고파"

“무대는 여전히 힘들지만, 그 힘듦을 잊게 하는 재미가 있어요.이곳에서 채운 꽉 찬 기억들을 이제 매체 연기로 다시 풀어놓고 싶습니다.” 배우 안소희가 연극 '그때도 오늘2'를 통해 대학로의 '진짜' 배우로 거듭난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안소희는 이 중 이상희와 짝을 이뤄 무대에 올라, 4가지 시대 속 각기 다른 여성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무대 위에서의 성장은 배우 안소희에게 새로운 여유와 확신을 심어준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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