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본점 12층 회의실에서 '하나은행 특별출연을 통한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기념하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25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150억 특별출연에 맞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신보와 하나은행은 도내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