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천6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22언더파 194타를 기록했다.
전반에 3타를 줄인 김시우는 2번 홀(파4)에서 다시 약 3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하면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