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大 취업률 격차 5.2%p뿐…6년 새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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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大 취업률 격차 5.2%p뿐…6년 새 최저

서울·지방권 대학 간 취업률 격차가 점차 좁혀지며 지난해는 최근 6년 새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서울 소재 대학 졸업생의 평균 취업률은 65.1%, 지방대는 59.9%로 집계됐다.

자연계열에서는 성균관대가 74.0%로 가장 높았으며 서강대(72.5%), 고려대·한양대(72.1%), 중앙대(70.8%)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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