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해 중국·일본 노선 항공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항공운송 실적을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여객(국제선+국내선) 실적 7407만1475명, 운항 실적 42만5760회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운항 실적은 종전 최대치였던 2024년(41만3200회) 대비 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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