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가 일본 축구 팬들을 신나게 했다.
이토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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