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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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여 만에 야당을 사실상 배제한 채 총선을 치르는 가운데 마지막 3차 투표가 25일(현지시간) 진행됐다.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총선 최종 투표가 이날 오전 6시 전국 330개 행정구역(타운십) 가운데 61곳에서 시작됐다.

지난달 28일과 지난 11일 202곳에서 1∼2차 투표가 이미 진행됐으며 이날 3차 투표가 끝나면 이번 총선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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