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격해 뮌헨 공식전 100번째 경기를 소화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볼프스부르크는 5승4무10패(승점 19)로 아우크스부르크와 승점이 같지만, 득실 차에서 앞서 12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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