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형광색 조끼)가 21일 오미산풍력 현장을 방문해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강원 및 경북권 풍력 발전단지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강원권의 '정암풍력(32.2㎿)', '창죽풍력(16㎿)'과 경북권의 '오미산풍력(60.2㎿)'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설비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윤 전무는 현장에서 강원.경북권 풍력 발전사업의 운영 현황과 발전 실적,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풍력 설비를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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