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시민참여 공공디자인 진단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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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시민참여 공공디자인 진단 시스템 구축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도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 설계에 참여하는 '지능형 기술 기반 시민 참여 공공디자인 진단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인공지능(AI) 분석으로 시민이 기록한 불편함을 디자인 과제로 다듬은 뒤 이를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으로 실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해 시민참여형 공공디자인 캠페인 '함께해요 디자인'으로 도시 문제 데이터 810건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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