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청소년 동계 스포츠 꿈나무, 평창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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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청소년 동계 스포츠 꿈나무, 평창에 모인다

2018평창기념재단이 2전 세계 동계스포츠 유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 프로그램인 ‘2026 드림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올해 22회째인 드림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전 세계 102개국, 2886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글로벌 스포츠 교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은 단순한 스포츠 훈련을 넘어, 청소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올림픽 정신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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