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인공지능 기반 부정 주차 무인 단속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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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인공지능 기반 부정 주차 무인 단속기 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내 부정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 지능(AI) 기반 지능형 무인 주차 단속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단속기는 부정 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서초3동 구획 13면, 방배4동 구획 59면 등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총 72면에서 운영된다.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배정자와 방문 주차 이용자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가 함께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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