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확정됐지만, ‘월드 클래스’ 투혼 불태운다 “맨유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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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확정됐지만, ‘월드 클래스’ 투혼 불태운다 “맨유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해”

카세미루와 맨유의 동행이 올 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번 시즌도 맹활약하며 맨유가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였으나 카세미루는 오는 여름 이별을 택했다.

이별이 코앞이지만, 카세미루는 마지막까지 맨유에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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