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새벽에 불이 났다.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6분께 안성시 죽산면 장계리 소재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시흥 빌라 옥상서 친구들과 놀던 여중생 중태
박찬대 인수위, 색동원 농성장 방문…“장애인 자립지원 약속”
[속보] '독버섯'처럼 퍼진 청소년 도박, 1인 최고 판돈 무려 '6천만원'
[속보] 李대통령, 취임 후 첫 지지율 역전…긍정 46.7%·부정 49.7% 오차 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