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셋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시우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후 김시우는 3번 홀(파3)에서 첫 보기를 범했으나 4번 홀(파4)부터 6번 홀(파5)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면서 단독 선두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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