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클리블랜드 라미레스, 7년 2천545억원에 계약 연장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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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클리블랜드 라미레스, 7년 2천545억원에 계약 연장 눈앞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핵심 선수인 호세 라미레스(33)가 사실상 종신 계약을 맺고 팀에 남는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라미레스가 클리블랜드와 2032년까지 이어지는 연장 계약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2022년 체결한 7년 계약 가운데 3년이 남아있던 라미레스는 이번 계약으로 만 39세 시즌까지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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