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 전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속출했다.
시는 비상근무 45개반 158명, 순찰 50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기후동행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한파 대비 시설 5천915곳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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