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달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데이비드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원하는데 최근 데이비드 영입에 앞섰다는 소식이다.
매체에 따르면 데이비드 역시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긍정적이라 이적료 협상만 마무리되면 이적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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