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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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이동민)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으로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결국 변우석은 A사 모델이 불발됐고, 차은우가 대신 발탁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해 8월 추징금 82억원을 부과 받았고, 차은우는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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