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인권을 지우는 방식으론 교육과 공동체 회복이 이뤄질 수 없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은 학생인권조례 시행일을 기념해 서울시교육청이 지정한 날로 2016년 이후 올해 11회를 맞았다.
이어 "인권을 지우는 방식으로는 교육과 공동체의 회복이 이뤄질 수 없다.인권은 교육을 약화시키는 요소가 아니다"라며 "신뢰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학생의 존엄을 보장할 때 시작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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