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산' 곽튜브 "딸일까 봐 잠도 못 자…나 닮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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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출산' 곽튜브 "딸일까 봐 잠도 못 자…나 닮을까 걱정"

곽튜브는 "방송 공개될 때쯤엔 정말 얼마 안 남았을 때다.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지금 아내 분이 매우 착하신 분이다.헤어지자고 한 사람인데 연락이 왔다고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 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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